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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병무청, 망미중앙시장 매월 '장보는 행사' 통해 '지역사회와 공감'

작성자 최고관리자
작성일 17-01-19 14:13 | 조회 505 |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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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임재하 부산병무청장(왼쪽 두 번째)이 13일 망미중앙시장 북카페 개관행사에 참여 테이프커팅식에 참여한 모습/제공=부산병무청

(부산=국제뉴스) 김옥빈 기자 = 부산병무청은 매월 청사 인근에 소재한 망미중앙시장을 찾아 장보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.

부산병무청은 지난해 5월 망미중앙시장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고,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장보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.

또 직원 모임 시 시장을 적극 찾아 지역주민과 공감하고 실질적인 지역 상권 살리기를 돕고 있다.

13일 오후에는 망미중앙시장 북카페 개관식에 임재하 부산병무청장이 참여해 병무청에서 제작한 책갈피를 기증하고 양 기관의 인연을 깊게 다졌다.

부산병무청은 '나눔과 봉사'를 통해 지역주민과 공감을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후원, 신생아 저체온 사망방지 털모자 뜨기, 지역 불우 청소년 후원, 점자도서 교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지난해 공무원 나눔봉사 공모전에서 특선에 선정돼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.

임재하 청장은 "공직사회의 나눔 봉사가 확산되는데 부산병무청이 앞장서겠다"고 밝혔다.